'애월' 섬 제주도에서 시작될 공감 100% 힐링 영화

입력2019년 08월 13일(화) 17:44 최종수정2019년 08월 13일(화) 17:44
사진=영화 애월 포스터
[스포츠투데이 한예지 기자] 일상에 지친 청춘들을 치유해줄 공감되는 이야기가 관객을 찾는다.

018 영화진흥위원회 독립에술영화 제작지원 사업 선정작인 영화 '애월'(감독 박철우·제작 흑기사필름) 티저 포스터가 13일 공개됐다.

'애월'은 각자의 상처를 품은 채 제주도 애월에서 마주한 두 친구 철이와 소월이 평범하지만 특별한 일상들을 통해 조금씩 지친 마음을 치유해 가는 이야기를 담은 청춘 공감 힐링 영화다.

'애월'은 최근 MBN의 서핑 예능 프로그램 '바다가 들린다'를 통해 다시 한 번 대중들에게 친숙한 매력을 보여주고 있는 배우 이천희와 영화 '악녀', '실종 2', '스플릿' 등에서 선 굵은 연기를 선보이며 대중들의 뇌리에 깊은 인상을 각인 시킨 배우 김혜나가 주연을 맡았다.

여기에 베테랑 감초 배우 박철민, 최덕문, 남문철 등이 함께 출연한다.

이번에 공개된 영화 '애월' 티저 포스터는 애월의 잔잔하고 아름다운 바다풍경을 배경으로 두 주인공을 스케치한 모습이 담겼다. 모든 걸 내려놓고 떠나고 싶게 만드는 애월의 아름다운 지평선을 함께 바라보고 있는 두 청춘 남녀 철이와 소월의 뒷모습은 "9월, 제주의 바람과 함께"라는 카피가 만나 궁금함을 더한다.

힐링의 섬 제주도에서 시작될 공감 100%의 이야기 '애월'은 9월 개봉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한예지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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