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국 측 "8월 말 컴백 목표로 현재 앨범 작업 중" [공식입장]

입력2019년 08월 13일(화) 17:08 최종수정2019년 08월 13일(화) 17:49
김용국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가수 김용국이 논란을 딛고 컴백한다.

13일 소속사 춘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스포츠투데이에 "현재 김용국이 8월 말 컴백을 목표로 현재 앨범 작업 중"이라고 밝혔다.

김용국은 앞서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프로듀스101'을 시작으로 유닛 용국&시현, 프로젝트 그룹 JBJ로 활동한 바 있다. 아울러 지난해 6월 디지털 싱글 '클로버(CLOVER)'를 공개, 솔로 아티스트로서 이름을 알렸다.

김용국은 지난해 11월 반려묘 유기 논란에 휩싸였다. 당시 김용국은 자필 편지를 통해 "반려동물에 대한 부족한 인식과 행동으로 많은 심려와 걱정을 끼쳐드렸다. 잘못된 행동에 대해서 앞으로 잊지 않고 항상 새기며 살겠다"고 사과했으나 향후 비판이 거세지며 결국 팬사인회 취소까지 감행한 바 있다.

최근 김용국은 '유니버스(Universe)' 중국어 버전과 '사랑하지 말아요' 커버 영상 등 다양한 영상 콘텐츠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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