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서경덕 "정상규, 자극이자 계기" [TV캡처]

입력2019년 08월 13일(화) 09:00 최종수정2019년 08월 13일(화) 09:00
아침마당 서경덕 정상규 / 사진=KBS1
[스포츠투데이 이호영 기자] '아침마당' 서경덕 교수가 정상규 작가의 애국심을 칭찬했다.

13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은 광복절 기획으로 꾸며져 1부 독립운동가 전문작가 정상규, 2부 서경덕 교수(대한민국 홍보전문가)가 출연했다. 개그맨 김학래가 패널로 참석하고, 김재원 이정민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았다.

이날 서경덕은 "앞서 출연한 정상규 작가도 잘 알고있다. 예전에 이런 활동을 한다는 것을 언론을 통해 접한 기억이 있다"며 "한번 나를 찾아왔다더라. 이야기를 나눴다"고 전했다.

이어 "이런 활동을 하는 후배가 있어 뿌듯하다. 역사와 문화를 전세계에 제대로 알린다는 것이 나에게 많은 자극이 된다"며 "더욱 열심히 할 수 있는 계기가 되는 인물"이라고 평했다.

[스포츠투데이 이호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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