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정상규 작가, 영화배우 뺨치는 훈남 [TV캡처]

입력2019년 08월 13일(화) 08:27 최종수정2019년 08월 13일(화) 08:27
아침마당 정상규작가 / 사진=KBS1
[스포츠투데이 이호영 기자] '아침마당' 정상규 작가가 훤칠한 비주얼로 MC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13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은 광복절 기획으로 꾸며져 독립운동가 전문작가 정상규가 출연했다. 개그맨 김학래가 패널로 참석하고, 김재원 이정민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았다.

정상규 작가는 영화 '밀정'과 '박열' 속 독립운동가들을 발국한 인물이다. 김재원 아나운서는 "아주 훤칠한 젊은 청년이 나오셨다"고 칭찬했다.

이정민 아나운서는 "작가님이 나오신다고 들었는데, 마치 배우가 나오셔서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이에 정상규는 "감사합니다"라고 인사했다. 김재원 아나운서는 "영화 배우같다는 말을 자주 들으시겠다"고 덧붙였다.

[스포츠투데이 이호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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