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휘, 바바솔 챔피언십 2R 공동 57위…양용은 컷 탈락

입력2019년 07월 20일(토) 20:46 최종수정2019년 07월 20일(토) 20:46
김민휘 / 사진=스포츠투데이 DB
[스포츠투데이 노진주 기자] 김민휘(27)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바바솔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57위에 그쳤다.

김민휘는 20일(한국시간) 미국 켄터키주 니콜라스빌의 킨 트레이스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2개, 더블보기 1개를 치며 2언더파 70타를 기록했다.

이번 라운드 공동 42위로 출발한 김민휘는 2라운드 중간합계 5언더파 139타로 공동 57위로 밀렸다. 14언더파 130타로 단독 선두에 오른 짐 허만(미국)과는 9타 차다.

이번 대회는 메이저대회 디오픈과 경기 날짜가 겹쳐 상위 랭커들이 대거 불참했다. 그 틈을 타 김민휘는 바바솔 챔피언십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같은 대회에 참가한 양용은(47)은 버디 6개와 보기 3개를 기록, 3타를 줄였지만 중간합계 이븐파 144타로 컷 통과에 실패했다.

4언더파 140타를 기록한 위창수(47)는 공동 68위로 3라운드에 진출했다.

[스포츠투데이 노진주 기자 sports@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예비신랑→피의자' 김건모, 그를 둘러싼 각…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결혼 소식으로 화제를 모…
기사이미지
김준수, 10년 만에 열린 방송길 [S…
[스포츠투데이 한예지 기자] 가수 김준수가 10년 만에 지상파 프로…
기사이미지
"탈YG 양현석" 씨엘, 이토록 우아한…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YG엔터테인먼트'를 벗은 투애니원(2N…
기사이미지
"터질게 터졌다" 폭력에 노출된 '보니하니'…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일…
기사이미지
류현진, 점점 커지는 FA 대박의 꿈…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류현진의 FA 대박이 현실로 다가오고 …
기사이미지
펭수로 뜬 EBS, 최영수→박동근 '보…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캐릭터 펭수로 뜬 EBS가 박동근 최영수…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