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치무라·바렛 출전' NBA 서머리그, 스포티비 나우서 생중계

입력2019년 07월 09일(화) 11:28 최종수정2019년 07월 09일(화) 11:28
사진=스포티비 나우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일본 국가대표 포워드' 루이 하치무라부터 'NBA 드래프트 3순위' RJ 바렛 등 리그를 대표하는 유망주들의 시선이 NBA 서머리그를 향하고 있다. 이들의 활약상을 볼 수 있는 NBA 서머리그의 주요 경기는 온라인 스포츠 플랫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 회원이라면 누구나 이용권 구매 없이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일본 국적의 혼혈 선수 루이 하치무라는 NBA 드래프트 1라운드 9순위로 워싱턴 위저즈에 지명 받았다. 작년 NCAA 무대에서 평균 19.7점을 올린 하치무라는 지난 7일 뉴올리언스와의 맞대결에서도 14득점 5리바운드를 기록하며 본인의 존재감을 뽐낸 바 있다. 실력은 이미 검증 받았기에 하치무라는 오는 10일 LA 클리퍼스와의 경기에서도 출전할 확률이 높다.

하치무라 외에도 NBA 서머리그에서 뛰고 있는 일본인 선수로는 유타 와타나베가 있다. 지난해 투-웨이(two-way) 계약으로 멤피스 그리즐리스 유니폼을 입게 된 와타나베는 유타 재즈와의 NBA 서머리그 개막전에서 20점 9리바운드를 달성하며 소속팀의 대승을 이끌었다. 와타나베 역시 10일에 열리는 피닉스와의 경기에 코트를 밟을 것으로 예상된다.

NBA 드래프트에서 상위픽을 받은 RJ 바렛도 출격 대기 중이다. NBA 드래프트 3순위로 뉴욕 닉스에 입단한 바렛은 "내 목표는 NBA 역사상 최고의 선수가 되는 것"이라며 남다른 포부를 밝힌 바 있다. 바렛이 서머리그에서 NBA 팬들의 기대에 걸맞은 활약을 펼칠 수 있을까. 또한 FIBA 농구월드컵을 앞둔 중국과 크로아티아 국가대표팀도 NBA 서머리그에 참가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하치무라, 바렛 등 미래의 NBA리거를 비롯해 중국과 크로아티아 대표팀도 출격하는 NBA 서머리그의 주요 경기는 온라인 스포츠 플랫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생중계된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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