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오은주 "남편 이관희, 하늘나라로…" [TV캡처]

입력2019년 06월 25일(화) 09:12 최종수정2019년 06월 25일(화) 09:12
아침마당 오은주 / 사진=KBS1
[스포츠투데이 이호영 기자] '아침마당' 오은주가 남편 이관희를 암으로 먼저 보냈다.

25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은 '화요초대석' 코너로 꾸며졌다. 1부 유철종 이지연, 2부 이호경 오은주가 출연했다. 김재원 이정민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고, 개그맨 김학래가 패널로 참석했다.

이날 오은주는 영화 '교회오빠'에 출연했다고 밝혔다. 암 환우인 남편 이관희의 다큐 영화다. 그는 "출연을 망설였다. PD님도 환우의 보호자라고 하더라. 남편이 우리의 모습으로 환우들에게 힘을 주고 싶어했다"며 "그런 생각에 흔쾌히 허락했다"고 전했다.

오은주는 "남편은 작년 9월 16일 나이 43세에 하늘나라로 갔다"고 전했다. 김재원 아나운서는 "뭐라고 위로의 말씀을 전해야할 지 모르겠다"고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이호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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