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악령 시달리는 윤덕여호…지선미·김윤지 낙마

입력2019년 05월 15일(수) 17:06 최종수정2019년 05월 15일(수) 17:06
김윤지 /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파주=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2019 국제축구연맹(FIFA) 프랑스 여자월드컵을 준비하는 윤덕여호에 악재가 발생했다. 지선미와 김윤지가 부상으로 대표팀에서 낙마했다.

대표팀 관계자는 15일 "지선미가 우측 대퇴근, 김윤지는 좌측 햄스트링 부상으로 오늘 퇴소가 결정됐다"고 밝혔다.

지선미와 김윤지는 이미 부상이 있는 상황에서도 훈련을 소화하며 여자월드컵을 준비하고 있었다. 그러나 병원 진료를 받은 결과, 각각 4주, 3주 진단이 나왔고, 결국 대표팀을 떠나게 됐다.

지선미와 김윤지가 퇴소하면서, 현 소집 훈련 인원은 26명(골키퍼 4명 포함)이 됐다. 윤덕여 감독은 오는 17일 최종 23인 엔트리를 발표할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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