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FA 최부경과 계약…5년·보수 총액 4억5000만 원

입력2019년 05월 15일(수) 11:02 최종수정2019년 05월 15일(수) 11:02
최부경 / 사진=KBL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프로농구 서울 SK 나이츠가 FA 최부경, 김우겸과 계약에 성공했다.

SK는 15일 "최부경과 보수 총액 4억5000만 원(연봉 3억6000만 원, 인센티브 9000만 원)에 5년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최부경은 지난 2012년 신인 드래프트 2순위로 SK나이츠에 입단했다. 상무에서 복귀한 시즌까지 포함해 6시즌 동안 276경기에 출전해 7.7점, 5.2리바운드, 1.5어시스트를 기록했으며 2012-2013시즌 신인상을 수상한 바 있다.

SK는 또 다른 자유계약선수인 김우겸과는 보수총액 6000만 원(연봉 6000만 원)에 2년간 계약을 체결해 대상선수 2명과 계약을 마쳤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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