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포토] 지원이 '내가 바로 군통령'

입력2019년 05월 05일(일) 21:01 최종수정2019년 05월 05일(일) 21:01
[보성(전남)=스포츠투데이 방규현 기자] '보성군 통합 축제' (군수 김철우) 특별 공연이 5일 오후 전남 보성군 보성읍 특별무대에서 열렸다.

이날 가수 지원이가 멋진 무대를 선사하고 있다.

이날 특별무대에는 '한국의 셀린디온' 서제이, '안동역에서'의 트로트 가수 진성, '군통령' 지원이, 20주년을 맞은 코요태, 걸그룹 모모랜드, '국악소녀' 송소희가 출연했다.


'보성군 통합 축제' 일환으로 1일부터 6일까지 가요계 대표 스타들이 총출동한 특별공연이 매일 오후 보성읍 특별무대에서 펼쳐진다. 2019.05.05.

[스포츠투데이 방규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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