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라' 함소원 "결혼해서 좋은 점? 말만 하면 다 해준다"

입력2019년 04월 15일(월) 17:56 최종수정2019년 04월 15일(월) 17:56
함소원 진화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미스터 라디오' 함소원이 결혼하고 좋은 점에 관해 밝혔다.

15일 방송된 KBS 쿨FM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 라디오'(이하 '미라')에는 게스트로 함소원, 진화 부부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윤정수는 함소원에게 결혼의 좋은 점에 관해 물었고, 함소원은 "우선 안정감이 든다"고 운을 뗐다.

이어 "두 번째는 말만 하면 다 이뤄진다"며 "말만 하면 (남편이) 다 해주니까 입만 가지고 있으면 된다"고 밝혔다.

함소원은 "제가 집 안에서도 핸드폰을 잘 잃어버리는데, 남편이 다 찾아준다"며 "애 봐달라고 하면 애 봐주고 밥 달라고 하면 밥 준다. 그런 것들이 편하다"고 말했다.

그는 마지막으로 "좋은 시댁이 생겨 행복하다"고 덧붙이며 진화 가족을 향한 애정을 표현했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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