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 남편 류필립 이어 첫 연극 도전…'라 쁘띠뜨 위뜨'서 삼각관계 형성

입력2019년 04월 15일(월) 16:22 최종수정2019년 04월 15일(월) 16:32
미나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가수 미나가 남편 류필립에 이어 연극에 도전한다.

미나는 5월 8일부터 26일까지 대학로 후암스테이지 1관에서 공연되는 연극 '라 쁘띠뜨 위뜨'에 출연한다.

'작은 오두막'이란 뜻의 '라 쁘띠뜨 위뜨'는 1947년 프랑스의 앙드레 루센의 코미디 극을 원작으로 한다. 무인도에 갇히게 된 세 남녀 쉬잔느, 필립, 앙리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에서 미나는 쉬잔느 역을 맡는다.

미나는 2002년 데뷔해 '전화받어'로 큰 사랑을 받았다. 특히 지난 해 7월, 류필립과 17세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해 화제를 모았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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