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경 소속사 "커피차, 병원 측 확인 후 장애인 주차구역 댄 것" [공식입장]

입력2019년 04월 15일(월) 16:09 최종수정2019년 04월 15일(월) 16:15
이수경 커피차 장애인주차구역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배우 이수경 측이 커피차 장애인 주차구역 논란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

15일 이수경 소속사 에코글로벌그룹은 스포츠투데이에 "커피차를 병원 내에 주차해야 하는 상황이었다. 확인 후 장애인 주차구역으로 안내 받은 것이다. 이는 소속사가 커피차에게 주차 관련해 지시를 내릴 수 없는 입장"이라고 공식입장을 전했다.

이어 "당시 매니저가 몇 번 확인 후 주차했다. 앞으로는 조금 더 신중을 기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한 매체는 KBS2 일일드라마 '왼손잡이 아내' 촬영장에 이수경의 팬들이 보내준 커피차가 장애인 주차구역에 주차됐다며 보도해 파문이 일었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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