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워 죽겠네"…'슈돌' 홍경민 딸 라원, 매력적인 '애줌마' [종합]

입력2019년 04월 14일(일) 19:02 최종수정2019년 04월 14일(일) 19:02
홍경민 딸 라원 /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매력이 넘치는 '애줌마'가 탄생했다. 홍경민 딸 라원이다.

14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 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둘째 딸 라임의 백일 떡을 만드는 홍경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홍경민은 4살인 딸 라원은 물론, 올해 1월 1일 태어난 둘째 딸 라임을 공개했다.

라원은 시작부터 구수한 춤사위와 완벽한 언어 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또한 멸치와 뱅어포, 그리고 우유를 함께 먹으며 색다른 식성을 자랑했다.

특히 '죽겠어' 화법으로 시청자들을 들었다 놨다. 아빠 홍경민과 함께 떡 만들기에 도전한 라원은 반죽이 손에 묻자 "손이 더러워 죽겠다"고 능청스럽게 말했다.

내레이션을 맡은 도경완은 "제 아들이 6살인데, 4살 라원이와 언어 쓰는 게 비슷하다. 그만큼 빠르다"고 감탄했다.

홍경민은 라원에게 "라임이 손가락 빤다"고 말했고, 이를 본 라원은 "귀여워 죽겠다"라고 말하며 흐뭇한 미소를 짓는가 하면 완성된 백일 떡을 먹고는 "맛있어 죽겠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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