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건 선방' 수원, 대구와 득점 없이 무승부

입력2019년 04월 14일(일) 16:16 최종수정2019년 04월 14일(일) 16:16
노동건 /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대구FC와 수원 삼성이 득점 없이 비겼다.

대구와 수원은 14일 오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19 7라운드 맞대결에서 0-0으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대구는 2승4무1패(승점 10)로 5위를 유지했다. 수원은 2승2무3패(승점 8)로 8위에 머물렀다.

이날 대구와 수원은 각각 27개와 9개의 슈팅을 시도하는 난타전을 펼쳤지만, 정작 단 하나의 골도 만들어내지 못했다. 6라운드까지 전 경기 공격 포인트를 기록했던 세징야(대구)도 이날은 침묵했다.

대신 양 팀 골키퍼들의 활약이 돋보였다. 대구 조현우와 수원 노동건은 90분 동안 골문을 지키며 단 한 골도 허용하지 않았다. 특히 노동건은 14개의 유효슈팅을 막아내며 무승부의 일등공신이 됐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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