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래, '부상' 김선형 대신 男농구 대표팀 합류

입력2019년 02월 11일(월) 14:48 최종수정2019년 02월 11일(월) 14:48
사진=대한민국농구협회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김시래(LG)가 김선형(SK)을 대신해 태극마크를 단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11일 "김선형의 부상으로 인해 김시래를 대표팀에 선발했다"고 밝혔다.

김선형은 최근 허벅지 부상으로 소속팀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고 있다.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오는 15일부터 진천 선수촌에서 강화훈련에 돌입할 예정이다.

한편 한국 농구 대표팀은 오는 22일과 24일 레바논 베이루트에서 각각 시리아, 레바논과 맞대결을 펼친다. 한국은 잔여 경기 결과에 관계없이 본선 진출을 확정지은 상황이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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