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종, 정체 들키자 '하나뿐인 내편' 시청률 상승

입력2019년 02월 11일(월) 06:58 최종수정2019년 02월 11일(월) 06:58
하나뿐인내편 최수종 /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스포츠투데이 이호영 기자] '하나뿐인 내 편'이 시청률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월 10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 편' 84회, 85회는 전국기준 시청률 35.3%, 38.4%를 각각 기록했다. 이는 지난 83, 84회 시청률 32%, 36.9%에 비해 소폭 상승한 수치이다.

'하나뿐인 내 편'은 시한폭탄 같은 강수일(최수종)의 과거를 아는 사람들이 등장, 긴장감을 높였다. 장다야(윤진이)가 강수일의 정체를 알게 된 가운데 예고편을 통해 장다야의 폭로가 그려졌다.

[스포츠투데이 이호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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