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퓨처스 선수단, 스프링캠프 위해 10일 일본 고치로 출국

입력2019년 02월 08일(금) 19:24 최종수정2019년 02월 08일(금) 19:24
사진=한화 이글스 제공
[스포츠투데이 황덕연 기자] 프로야구 한화이글스 퓨처스 선수단이 일본 고치 스프링캠프를 위해 오는 오는 10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한다.

최계훈 퓨처스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 9명, 투수 12명, 포수 4명, 내야수 7명, 외야수 3명 등 35명 규모로 꾸려진 이번 캠프는 2월 11일(월)부터 일본 고치시영구장에서 4일 훈련-1일 휴식 체계로 진행된다.

또 오는 24일 일본 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즈전을 시작으로 일본 실업 및 독립리그 팀들과 총 10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이후 선수단은 오는 3월 14일을 끝으로 캠프를 마치고 3월 15일 귀국한다.

한화 퓨처스 선수단은 구단 목표인 '주전급 뎁스 강화' 실현을 위해 캠프 기간 효율적이고 집중력 있는 훈련을 진행할 계획이다.

[스포츠투데이 황덕연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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